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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제작기술

SBS 보도기술은 한 발 빠른 뉴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SBS 보도기술은 한 발 빠른 뉴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SBS 보도 제작기술은 제작되는 뉴스 및 관련 프로그램 종류에 따라 크게 뉴스센터, 버추얼 스튜디오, 스포츠 스튜디오 등으로 구분됩니다.

뉴스센터(News Center)

뉴스센터는 SBS의 모든 뉴스를 제작하고 있는 24시간 열린 부조로, 뉴스 송출의 최전선에 있는 핵심적인 시설입니다.

뉴스센터

NDS (NEWS DIGITAL SYSTEM)

SBS는 국내 최초로 100% 네트워크 기반의 Tapeless 뉴스 제작 시스템인 NDS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NDS를 통해 GATHERING(뉴스 취재), INGEST(영상소재 등록), EDITING(뉴스 영상편집), BROADCASTING(뉴스 생방송) 및 ARCHIVE(방송영상 저장)에 이르는 뉴스제작 전 과정을 Digital화 하였습니다.
전자 큐시트 기반의 NDS는 송출서버, Prompter, CG, DVE 등이 자동송출 프로그램인 APC(Automatic Program Control)와 자동 연동되어 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속보 발생 시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신속 정확한 SBS 뉴스를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NDS 시스템

DLP (DIGITAL LIGHT PROCESSING)

지혜의 눈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SBS DLP는 프로젝션 비디오 월로 SBS 인포그래픽(Info-Graphics) 뉴스의 필수 요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SBS는 뉴스의 전달력을 한층 높이고 심층적인 뉴스를 구현하기 위해 DLP를 활용하여 뉴스 차별화에 성공했으며, 운영 노하우와 디자인은 국내 뉴스의 본보기로 자리 잡았습니다. DLP를 이용한 직관적이고 세련된 ‘SBS8 뉴스’ DLP 화면은 TV 방송 프로그램 최초로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NDS 시스템과 뉴스에서의 DLP 활용

버추얼 스튜디오 (VIRTUAL STUDIO)

카메라로부터 3D 가상세트와 인물을 실시간으로 완벽하게 동기화해서 실제 방송용 세트를 대신하는 가상 스튜디오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가상현실(VR - Virtual Reality)이라고 부르며, 크로마키(Chroma-Key) 기술과 카메라 트레킹 기술 및 3차원 그래픽기술이 융합되어 다양한 화면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뉴스센터와 연동하여 크로마키를 사용하지 않고 실사 배경 위에 그래픽을 Keying하는 증간현실(AR - Augmented Reality)을 실시간으로 구현하기도 합니다. SBS 날씨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상현실 기술화면과 증강현실 기술화면

스포츠 스튜디오

SBS에서 방송되는 모든 스포츠 프로그램을 녹화 및 라이브로 제작하는 중계 스튜디오입니다.
하계 및 동계 올림픽, FIFA 월드컵, 아시안게임, PGA 등 해외 빅 이벤트 뿐만 아니라 국내 스포츠 경기도 중계 방송하고 있습니다. SNG, OPTICAL FIBER, MICRO WAVE 등 다양한 회선을 통해 스포츠 현장에서 보내오는 Clean Audio/Video 신호를 받아 스포츠 스튜디오에서 해설이나 CG 등을 덧입혀 선명한 화면, 깨끗한 음질 및 스포츠 정보를 안방까지 현장감 넘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스튜디오